매일신문

획기적 암 치료법 5년내 나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든 종류의 암을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 치료법이 임상 실험 단계에 있어 앞으로 5년 안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영국 과학자들이 밝혔다. 유전공학 기술을 이용한 이 치료법은 올해 하반기에 영국 맨체스터시의 크리스티 병원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BBC방송 인터넷판이9일 보도했다.

이 유전자변형 t-세포 치료법은 환자에게서 추출한 t-세포에 유전공학을 이용해암세포를 식별,추적해 파괴하는 항체를 부착해 환자에게 다시 주입하는 방식이다. 환자에게서 추출한 t-세포는 항체가 부착된 후 2주일 동안 1천 배나 증식돼 환자 몸안에 주입된다. 크리스티병원의 종양학 과장 로버트호킨스 박사는 이 치료법이 실험실의 초기 시험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 치료법은 화학요법 등 전통적인 암 치료법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