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20∼22일 '조류독감' 실무협의 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측은 11일 조류독감 퇴치에 필요한 장비와 약품 지원 문제를 협의키 위해 20∼22일 사이에 실무협의를 갖자고 공식 요청했다.

통일부는 북측 국가수의방역위원회가 이날 남측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 남측의 인도적인 지원의사에 대해 사의를 표명한 뒤 이렇게 제안해왔다고 밝혔다.

북측은 전통문에서 실무협의를 20∼22일 가운데 편리한 날짜에 개성 자남산여관에서 열자고 밝힌 뒤 자동피펫을 포함해 추가로 필요한 기재·약품과 PCR반응기와 반응시약 등 기술적 협의가 필요한 기재·약품의 명세를 첨부했다.

또 지원물품의 수송경로로는 남포항을 제시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