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집 원생 폭행 한나라당 현장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어린이집 원생 원장 폭행사건과 관련해 한나라당 박순자 원내 부대표와 안명옥 의원이 14일 현장을 방문한다.

박 부대표 등은 14일 오후 2시 서부경찰서를 방문해 사건경위를 확인하고 중구 동인동 대구시립아동복지센터와 학대어린이를 보호하고 있는 SOS어린이마을을 방문하고 오후 상경할 예정이다.

한편 박모(45·여)원장은 파문이 커지자 13일 어린이집 문을 닫고 잠적한 상태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