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옷벗기 게임'하다 女동창 성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 서부경찰서는 14일 술을 마시며 '옷벗기게임'을 하다 잠이 든 중학교 여자 동창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이모(18.고교 3년)군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 등은 A(17)양과 함께 모두 셋이서 지난 10일 오전 1시께 인천시 서구 심곡동 모 모텔에서 술을 마시며 '369게임' 등으로 옷벗기 게임을 하던중 술에 취해 잠이든 A양을 성폭행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