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14일 술을 마시며 '옷벗기게임'을 하다 잠이 든 중학교 여자 동창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이모(18.고교 3년)군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 등은 A(17)양과 함께 모두 셋이서 지난 10일 오전 1시께 인천시 서구 심곡동 모 모텔에서 술을 마시며 '369게임' 등으로 옷벗기 게임을 하던중 술에 취해 잠이든 A양을 성폭행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