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과학대가 15일 우슈 팀을 창단했다.
대구과학대는 이날 그랜드호텔에서 학교와 대구시체육회, 시교육청, 지역 우슈협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단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우슈 팀은 박주현 경호학과장을 감독으로, 이창백 국제체육관장을 코치로 하고 이호용, 김국현, 정연복, 이범희, 이용원, 정문기, 윤재필, 민기훈, 류현기, 이호웅, 최정민, 한상기, 최권욱, 문성식, 김종필, 정기열, 도영호(이상 남자), 김아름, 김혜진(이상 여자) 등 경호과와 경찰행정학과 학생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모두 우슈 산수 부문 선수들이다.
이들 가운데 산수 65kg급의 정문기는 청소년국가대표를 지낸 팀의 에이스로 올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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