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KOTRA 대구경북무역관은 터키(이스탄불)와 스페인(바르셀로나)에서 가질 계획인 '섬유소재 전시상담회'에 참가할 섬유직물 수출업체를 모집한다.
이달 25일까지이며 규모는 10여 사. 전시 및 상담회 기간은 6월 13일부터 23일까지로 예정돼 있다.
터키는 EU(유럽연합) 선진국 섬유시장의 생산기지 역할을 하는 곳으로, 섬유쿼터제 폐지 이후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급원단의 수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우리나라 20위 수출 대상국으로 유럽 국가 중 가장 많은 무역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스페인은 유로화 강세에다, EU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어 섬유 수입이 증가할 전망이다. 053)803-3292.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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