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북 선원·어선 남측 인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3일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월북했던 어민 황홍련(57)씨와 어선 황만호(3.96t)가 18일 오후 3시 동해상 NLL에서 남측해경 경비정에 인도됐다.

이날 황씨와 선박 인도를 위해 속초해경 소속 경비정 2척이 출동했으며 황만호가 NLL을 넘어오자 해경은 황씨를 경비정에 승선시킨 뒤 속초항으로 향하고 있으며또다른 경비정은 황만호를 예인중이다. 북측은 황씨와 황만호의 남측 송환을 위해 NLL까지 함정을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