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적천사 괘불 보물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청도 적천사의 괘불탱과 지주(支柱)가 보물 제1432호로 등재됐다.

문화재청은 18일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적천사 괘불과 화성행행도팔첩병(華城行幸圖八疊屛·제1430호)와 정사신동참제계회도(鄭士信同參諸契會圖·제1431호)를 보물로 등재했다고 밝혔다.

1695년(숙종 21년)에 조성된 적천사 괘불은 보살상이 단독으로 그려져 있는 단아하고 우아한 형태미를 갖고 있는 탱화이며 괘불을 거는 지주 또한 명문이 있어 비슷한 시기에 제작됐음을 알 수 있다.

또 문화재청은 이원익(李元翼·1547~1634) 영정과 권근(權近·1352~1409) 응제시(應製詩), 통일신라시대 불상인 경남 거창 농산리 석불입상 등 3건은 보물지정을 예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