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진 트럭에 2세 여아 치여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 10시 55분께 북구 태전동 칠곡 지하도 부근 인도에서 길을 가던 배모(2.여)양이 후진 중이던 김모(34.서울시 서초구)씨의 80조 24XX호 1t 포터 트럭에 치여 숨지고 배양의 아버지(31)가 경상을 입었다.

배양의 아버지는 "딸과 함께 손을 잡고 길을 가던 중 뒤편 가게 쪽에서 나와 후진하던 트럭에 치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를 교통사고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