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가 다음달부터 브라질에서 24시간 방송된다.
아리랑TV는 브라질의 케이블업체와 전송 계약을 체결, 브라질내 인구 밀집지역인 16개 도시에서 서비스된다고 26일 밝혔다.
아리랑TV는 "오랫동안 일본과 친밀한 관계로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는 브라질에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 고 말했다.
아리랑TV는 또 "브라질 내 일본문화 독주를 견제하고 다각화하는 기회"라며 "브라질에서 자칫 왜곡될 수 있는 한·일에 관한 역사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채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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