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녀자 납치 성폭행범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3일 길가던 부녀자를 납치해 현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로 박모(35·주거부정)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안모(27·주거부정)씨 등 2명을 쫓고 있다.

박씨 등 3명은 지난해 6월 새벽 5시쯤 북구 서변동 ㄱ카센터 앞 길에서 귀가하던 김모(34·여)씨를 마구 때리고 박씨의 승용차에 강제로 태운 뒤 현금 12만 원을 빼앗고 팔공산 한티재 인근에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