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날 비…무더위 꺾일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이날인 5일 오후 비가 내리면서 초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4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5일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며 "이번 비는 6일 오후까지 계속되면서 20~40㎜ 가량 다소 많은 양의 비를 뿌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대는 "4일 30℃를 넘나들었던 대구·경북의 더위가 이번 비로 기세를 잃으면서 5일 낮 최고기온은 18~26℃, 6일에는 15~21℃까지 기온이 낮아지겠다"고 예보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