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시 행정제2부시장 수뢰혐의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6일 건설업자로부터 청탁대가로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양윤재(56) 서울시 행정 제2부시장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검찰은 양 부시장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새벽 양 부시장 자택에서 집행했다.

양 부시장은 청계천 복원추진본부장으로 재직할 당시 을지로 주변의 고도제한을 풀어달라는 청탁과 함께 건축업자 성모씨로부터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