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에도 '행복한 가게'개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에게 싼값에 되팔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복한 가게'가 포항에 처음 설립된다.

포항 행복한 가게는 10일 포항 청솔밭 웨딩뷔페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행복한 가게는 50평 규모로 오는 24일 오전 남구청 옆에 위치한 매장에서 영업을 개시한다.

행복한 가게에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기증할 수 있으며 매장 방문, 홍보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