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에도 '행복한 가게'개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에게 싼값에 되팔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복한 가게'가 포항에 처음 설립된다.

포항 행복한 가게는 10일 포항 청솔밭 웨딩뷔페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행복한 가게는 50평 규모로 오는 24일 오전 남구청 옆에 위치한 매장에서 영업을 개시한다.

행복한 가게에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기증할 수 있으며 매장 방문, 홍보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