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울국악회 제10회 정기연주회가 13일 오후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1989년 국악 전공인과 동호인 13명이 만든 국악사랑모임으로 현재 8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정악, 민속악, 창작음악 등 다양한 음악세계를 선보이며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만파정식지곡', '궁중무', 병창극을 위한 국악관현악 '적성가'와 초연곡인 '대금과 재즈를 위한 컬러풀 대구&다이내믹 코리아' 등을 선보인다.
053)623-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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