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송이버섯 싸게 구입" 투자금 2억여원 가로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허용진)는 13일 북한산 송이버섯을 싼 가격에 구입해 주겠다며 속이고 투자금 명목으로 2억3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송모(51·여)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송씨는 유사투자금융사인 ㅍ사를 차려놓고 1999년 7월 박모(50)씨에게 '북한산 송이를 구입, 수출해 매월 많은 배당금을 주겠다'며 6명으로부터 2억3천8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