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송이버섯 싸게 구입" 투자금 2억여원 가로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허용진)는 13일 북한산 송이버섯을 싼 가격에 구입해 주겠다며 속이고 투자금 명목으로 2억3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송모(51·여)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송씨는 유사투자금융사인 ㅍ사를 차려놓고 1999년 7월 박모(50)씨에게 '북한산 송이를 구입, 수출해 매월 많은 배당금을 주겠다'며 6명으로부터 2억3천8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