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자리서 시비 폭행 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경찰서는 19일 술자리에서 호칭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상대방을 폭행해 숨지게한 혐의로 김모(5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16일 밤 11시30분쯤 달성군 논공읍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동석한 문모(63·달성군 현풍면)씨가 형님 대접을 해주지 않는다고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문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