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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좌수영성은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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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근무했던 전라좌수영성(全羅左水營城)의 모형이 최근 여수시에 의해 복원됐다.

20일 여수시가 군자동 진남관 임란유물전시관에서 공개한 이 모형은 도면과 자료를 근거로 1억 원을 들여 플라스틱으로 조선조 후기 진남관을 중심으로 한 남해안에 위치한 전라좌수영성의 모양을 그대로 담은 것으로 가로 3.5m, 세로 4.5m 크기의 200분의 1 축척으로 만들어졌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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