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라좌수영성은 이렇게 생겼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때 근무했던 전라좌수영성(全羅左水營城)의 모형이 최근 여수시에 의해 복원됐다.

20일 여수시가 군자동 진남관 임란유물전시관에서 공개한 이 모형은 도면과 자료를 근거로 1억 원을 들여 플라스틱으로 조선조 후기 진남관을 중심으로 한 남해안에 위치한 전라좌수영성의 모양을 그대로 담은 것으로 가로 3.5m, 세로 4.5m 크기의 200분의 1 축척으로 만들어졌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개헌과 관련해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할 의사를 밝혔으며, 개헌의 필요성을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고...
대구 지역의 대표 건설사인 서한과 HS화성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서한은 매출액이 2천528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서울중앙지법은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고, A씨는 황정민과의 사업 관계에서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국 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했으며, 이 각서는 미국 조선소에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