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건설 채권단 25일 첫 집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월 20일 대구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한 영남건설(주)에 대한 채권단 관계인 집회가 25일 처음으로 열린다.

영남건설은 이날 채권단 관계인 1차 집회를 열어 채권자들이 신고한 채권금액에 대해 회사 측이 시인 또는 부인하는 등으로 채권금액을 확정한 뒤 회사 정리계획안을 수립, 2,3차 관계인 집회를 여는 등으로 법정관리인가를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