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 일자리 창출, 대구시 나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20일 올해 4만8천 개의 노인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 대구시는 경비나 주유원 등 노인들에게 적합한 단순노무직 직종을 주유소협회, 주택관리사협회 등 69개 단체, 2천800개 업체를 직접 방문해 취업을 적극 알선하기로 했다. 노인취업에 적극 참여하는 업체는 산재보험료 등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올해 지원예산은 지난해(18억6천만 원)보다 38.1% 증가한 25억7천300만 원이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층에서 사용되는 은어 '좌아하게'를 X에 언급하며 눈길을 끈 가운데, 한동훈 국회의원은 이 대통령의 북한 지뢰 폭...
정부는 올해 9월 이후 태어난 아동의 명의로 최대 120만원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 지원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
대구지법은 국가철도공단이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요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리며 동상을 현 위치에 두기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