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 일자리 창출, 대구시 나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20일 올해 4만8천 개의 노인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 대구시는 경비나 주유원 등 노인들에게 적합한 단순노무직 직종을 주유소협회, 주택관리사협회 등 69개 단체, 2천800개 업체를 직접 방문해 취업을 적극 알선하기로 했다. 노인취업에 적극 참여하는 업체는 산재보험료 등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올해 지원예산은 지난해(18억6천만 원)보다 38.1% 증가한 25억7천300만 원이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해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자 수 집계에 이상 정황이 있다며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의 조작 의혹을 ...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배율을 긴급 상황에서 조정할 수 있는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투자 한도를 제한하고 모의거래...
김진열 군위군수가 6·3 지방선거에서 77.4%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하며, 대구경북 기초단체장 중 최고 득표율을 기록했다. 그는 '미래 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