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값 안내고 종업원 위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20일 술값을 달라는 주점 종업원을 자신의 차로 유인,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이모(27·달서구 죽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3월 31일 새벽 1시쯤 북구 동천동 모 가요주점에서 술값 30만 원을 내지 않고 나가려다 이를 가로막는 주점 종업원 정모(26)씨에게 술값을 주겠다며 자신의 1t 트럭에 태워 동천동 일대를 돌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