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당 운영권 미끼 3천만원 가로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박승로)는 20일 건설현장의 식당 운영권을 받게 해주겠다며 3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박모(44)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칠곡군 약목면에 있는 모 건설회사 구내식당 운영자인 박모(40·여)씨에게 "동구 신암동 재개발 공사장 식당을 하게 해주겠다"며 접근, 지난 2002년 3월부터 8회에 걸쳐 3천여만 원을 받아쓴 혐의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