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겁없는(?) 불법 주·정차… "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 대신동 섬유회관 맞은편 서문치안센터 앞은 연일 이중·삼중 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다.

여태 견인되는 사례가 한 번도 없었다고 인근 주민들은 하소연한다.

김 모(44)씨는 "철물골목으로 들어가려는데 차를 이런 식으로 대 놓아 애먹었다"며 "파출소 앞에서 단속도 안 하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치안센터 관계자는 "수시로 차량을 빼도록 하고 있지만 인력이 부족해 애를 먹고 있다"며 "파출소 직원 차량도 일부 있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사진·박노익기자 noi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지사 후보 영입론이 제기되었으나, 유 전 의원은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서해수호의 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상보(44)가 2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KMG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현재 사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이상보는 2006...
스페인에서 20대 여성이 집단 성폭행 이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고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다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 사건은 가족 간 갈등과 법적 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