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설사 대표 납치 3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달 25일 발생한 대구시내 모 건설회사 대표 납치 사건 용의자 최모(36·경기도 평택)씨 등 3명을 붙잡아 27일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중국으로 달아난 조선족 ㅇ씨 등 일당 3명을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달 25일 오전 9시쯤 달서구 상인동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채모씨를 납치, 채씨 가족으로부터 몸값으로 1억여 원을 송금받은 혐의다.

조선족 ㅇ씨는 몸값으로 송금된 1억 원을 수출대금이라고 속여 중국 내 한족 무역중개상 장모씨부터 80만 위안(한화 1억 원)을 받은 뒤 9천만 원을 챙기고 1천만 원을 최씨 등에게 나눠준 것으로 밝혀졌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