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세 남아 승합차 치여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8시30분께 충북 청원군 옥산면 옥산도서관 앞 사거리에서 충북 84나 18XX호 승합차(운전자 김모.50)가 길에 서 있던 김모(4)군을 치어 김군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김군의 아버지(36)는 경찰에서 "뛰어가는 아이에게 '차가 오니 서라'고 소리를질러 아이가 서 있었는데 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옥산도서관쪽으로 우회전하던 승합차 운전자 김씨가 김군을 미처 보지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하며 당내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리두기가 나타나고, 일부 후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필리핀에서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47)이 구속되었으며, 그에 대한 구속 영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로 발부됐다. 박왕열은 30억...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