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걸레 같은 팀 까불지 마라" 패싸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5시쯤 수성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 수원 삼성 간 축구경기에서 축구 응원단 간에 패싸움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문모(19·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씨 등 대구FC 응원단 3명이 경기 종료 후 응원도구를 되가져가기 위해 경기장 인근 버스로 이동하던 중 박모(30·경기도 용인시)씨 등 일부 수원삼성 응원단원들이 '걸레 같은 팀 까불지 마라'며 시비를 걸어 주먹다짐이 오갔다는 것.

경찰은 상호 폭행피해를 주장하는 대구FC, 수원 삼성 응원단 등 관련자 8명과 경기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전주지법은 1억8000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35세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친구 B씨에게 여러 차례 돈을 요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