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걸레 같은 팀 까불지 마라" 패싸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5시쯤 수성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 수원 삼성 간 축구경기에서 축구 응원단 간에 패싸움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문모(19·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씨 등 대구FC 응원단 3명이 경기 종료 후 응원도구를 되가져가기 위해 경기장 인근 버스로 이동하던 중 박모(30·경기도 용인시)씨 등 일부 수원삼성 응원단원들이 '걸레 같은 팀 까불지 마라'며 시비를 걸어 주먹다짐이 오갔다는 것.

경찰은 상호 폭행피해를 주장하는 대구FC, 수원 삼성 응원단 등 관련자 8명과 경기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검증 시스템의 부족함을 인정한 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
국토교통부는 10월 1일부터 KTX 승차권 예매를 2개월 전으로 확대하여 여행객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 좌석을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게 ...
국립공원에서의 불법 행위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단풍철 동안 탐방객의 증가로 불법·무질서 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주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