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걸레 같은 팀 까불지 마라" 패싸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5시쯤 수성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 수원 삼성 간 축구경기에서 축구 응원단 간에 패싸움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문모(19·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씨 등 대구FC 응원단 3명이 경기 종료 후 응원도구를 되가져가기 위해 경기장 인근 버스로 이동하던 중 박모(30·경기도 용인시)씨 등 일부 수원삼성 응원단원들이 '걸레 같은 팀 까불지 마라'며 시비를 걸어 주먹다짐이 오갔다는 것.

경찰은 상호 폭행피해를 주장하는 대구FC, 수원 삼성 응원단 등 관련자 8명과 경기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