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부상자 치료중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부상자가족대책위원회는 29일 부상자 안모(58·대구시 동구 신암동)씨가 이날 오전 6시5분쯤 대구 곽병원에서 "참사 후유증에 합병증이 겹쳐 쇼크사했다"고 밝혔다.

안씨는 당시 사고로 기도 화상 등 음성언어장애 4급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신체마비와 보행장애, 우울증 등으로 상태가 악화돼 최근 지체장애 1급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었다.

이에 따라 대구지하철 화재사고 부상자 151명 중 사망자는 모두 3명으로 늘어났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