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보스 코스닥시장서 돌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의 액정표시화면(LCD) TV 전문업체인 디보스가 코스닥 상장 이틀째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공모가의 2배 이상 수준에 거래되는가 하면 주문 폭주로 매매 체결이 지연되기도 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30일 오전 9시 26분 현재 디보스의 거래량은 75만 주로 상장 첫날 거래량인 20만 주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공모가의 2.6배 수준인 7천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2천900원인 디보스는 2천74억 원의 증거금을 모았고 첫 거래를 시작한 27일 시초가가 5천800원을 기록한 후 이날 상한가로 6천670원에 장을 마감했다.

디보스는 지난해 656억 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 1천246억 원의 매출 달성 계획을 세우는 등 업황 호전과 실적 개선이 예상됨에 따라 투자자들이 대거 몰려들고 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