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보스 코스닥시장서 돌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의 액정표시화면(LCD) TV 전문업체인 디보스가 코스닥 상장 이틀째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공모가의 2배 이상 수준에 거래되는가 하면 주문 폭주로 매매 체결이 지연되기도 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30일 오전 9시 26분 현재 디보스의 거래량은 75만 주로 상장 첫날 거래량인 20만 주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공모가의 2.6배 수준인 7천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2천900원인 디보스는 2천74억 원의 증거금을 모았고 첫 거래를 시작한 27일 시초가가 5천800원을 기록한 후 이날 상한가로 6천670원에 장을 마감했다.

디보스는 지난해 656억 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 1천246억 원의 매출 달성 계획을 세우는 등 업황 호전과 실적 개선이 예상됨에 따라 투자자들이 대거 몰려들고 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