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는 1일 김천직업전문학교를 새터민 교육시설로 전환 또는 매각한다는 정부 개편방안(본지 1일자 26면 보도)을 재검토해 달라는 내용의 건의서를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노동부 등에 보냈다.
상의는 건의서를 통해 "김천, 구미지역 청년 및 실업자 교육과 기능인력 공급 차질은 물론 지역경제 침체가 우려되고 더욱이 탈북자 교육시설로의 전환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며 재검토를 강력히 요구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