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쯤 동구 신기동 안심주공아파트 302동 상가 앞길에서 만두, 어묵 등을 파는 권모(36·경북 경산시)씨의 1t 트럭에 불이 나 냉장고, 조리기구 등을 태워 15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권씨가 평소 20㎏들이 LPG 가스통의 밸브를 잠그지 않은 상태로 차량을 운행해온 점으로 미뤄 전선 합선과 누출된 LPG 가스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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