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모 홍보대사에 개그맨 이혁재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피부과학회(이사장 김형옥)와 대한모발학회( 회장 노병인)는 오는 6월 13~18일 모발건강 인식주간을 맞아 개그맨 이혁재(33)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학회 측은 몸에 털이 많은 이씨가 '털 고민'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일반인들의 생각과 달리 앞 이마 부분과 정수리에 탈모증세를 보여 이번에 홍보대사를 맡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오는 18일 대한모발학회로부터 탈모 홍보대사 공로패를 받은 뒤 탈모로 고민하는 미혼 남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