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1시10분쯤 경산시 대동 단독주택에서 부탄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세들어 살던 쌍둥이 자매 중 언니 허모(28)씨가 불에 타 숨지고 동생은 팔·다리에 화상을 입었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동생, 이웃주민의 말과 방 안에 부탄가스통 10여 개가 흩어져 있고 주변 유리창이 파손된 점 등으로 미뤄 부탄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