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브리오 식중독균 살균장치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년 여름철에 발생하는 비브리오 패혈증과 장염비브리오 등 비브리오 식중독균을 살균할 수 있는 장치가 개발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횟집과 연안의 어패류처리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정기분해 해수를 이용한 '활어패류수조 위생처리기술'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수과원 식품위생팀과 남해수산연구소는 2003년부터 공동연구를 통해 최근까지 어패류의 생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해수와 어패류 중의 세균만을 살균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해 최근 특허등록까지 마쳤다는 것.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