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기한 한국 전통문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무총리실 청소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한국·멕시코 문화체험에 참가한 12명의 멕시코 청소년 대표단이 9일 경주를 방문해, 다도와 전통예절 등을 배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들은 큰절하기와 무릎 꿇고 앉기 등 처음 접하는 한국의 생활양식이 신기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