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김천)씨의 '묘기'(사진)가 서라벌전국사진촬영대회 대상에 선정됐다. 지난 4월 경주 양동마을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상은 권경애(구미)씨의 '환무', 은상은 장만근·김상일(이상 부산)씨의 '고서'와 '선비'가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도 동상 3명, 가작 3명, 장려 5명, 입선 87명 등 모두 10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시상식은 18일 서라벌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리며 입상작은 이곳에서 3일간 전시된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