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문부상 "독도는 일본 영토라고 가르쳐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카야마 나리아키(中山成彬) 일본 문부과학상은 11일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는 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카야마 문부상은 이날 일본 시즈오카(靜岡)현에서 일본의 의무교육체제에 대해 시민과의 대화 모임을 갖던 중 "한 나라의 영토가 뻗어있는 위치에 대해 가르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나카야마 문부상의 발언은 지난 9일 경북도 의회가 10월을 '독도의 달'로 지정하는 조례안을 가결한 지 이틀 뒤에 나온 것으로 나카야마 문부상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한 바 있다.

(시즈오카교도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