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문부상 "독도는 일본 영토라고 가르쳐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카야마 나리아키(中山成彬) 일본 문부과학상은 11일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는 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카야마 문부상은 이날 일본 시즈오카(靜岡)현에서 일본의 의무교육체제에 대해 시민과의 대화 모임을 갖던 중 "한 나라의 영토가 뻗어있는 위치에 대해 가르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말했다.

나카야마 문부상의 발언은 지난 9일 경북도 의회가 10월을 '독도의 달'로 지정하는 조례안을 가결한 지 이틀 뒤에 나온 것으로 나카야마 문부상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한 바 있다.

(시즈오카교도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