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아울로스플루트콰이어 연주회가 18일 오후 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에서 열린다.
지난 1994년 대구지역 중견 플루티스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현재 40여 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다.
이번 제7회 정기연주회에서는 박재환씨의 지휘로 드뷔엔느 '플루트 3중주 F장조', 도플러 '2대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듀엣', 쇼스타코비치 '재즈 모음곡 2번 왈츠', 영화음악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하울의 성' 등을 연주한다
안정은, 이선민, 나현정, 서현주, 이상주, 황신현씨 등이 연주자로 참여하며 테너 김성빈씨(대신대 교수)가 특별 출연한다.
053)623-0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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