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결사' 고용 채무자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15일 속칭 '해결사'를 고용해 채무자를 폭행토록 한 혐의로 문모(43·경산시 정평동)씨와 해결사 진모(44·달서구 월성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문씨는 진씨에게 지난 2001년 500만 원을 빌려간 홍모(53·여)씨에게 돈을 받아올 경우 그중 절반을 주겠다고 제의했고, 진씨는 지난 3월 24일 오전 9시쯤 달서구 진천동 모 아파트에서 홍씨에게 폭력을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