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인조 남성 그룹 엠씨 더 맥스(M.C The Max)가 18일 오후 4시,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 무대에 오른다.
2집 '사랑의 시', '그대는 눈물겹다' 등으로 스타덤에 오른 엠씨 더 맥스는 가슴 속을 파고드는 서정적인 가락과 탁월한 가창력으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감성의 깊이를 더한 3집 '솔리튜드 러브(Solitude Love)'을 내고 활발히 활동중이다
'어메이징 러브(amazing love)'로 이름 붙인 이번 공연에서는 1, 2, 3집의 수록곡 및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그대는 눈물겹다', '사랑의 시', '잠시만 안녕', '식스센스' 등을 새롭게 편곡해 들려준다.
또 엠씨 더 맥스 멤버들의 깜짝 변신과 연인들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인 5초간의 암전 키스 타임 등 재미있는 이벤트도 마련,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3만~5만 원. 1544-5970.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