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영병 여인숙에서 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후7시30분께 청주시 상당구 서문동 모여인숙에서 경기도 양주시 육군 모 부대 소속 김모 일병(21)이 목을 매 숨져 있는것을 주인 윤모(83)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윤씨는 경찰에서 "여인숙에 묵고 있던 김씨가 보이지 않아 방에 들어가 보니 벽에 박힌 못에 군화끈으로 목을 매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김 일병은 지난 16일 휴가가 끝난 뒤에도 부대로 복귀하지 않아 수배중인 상태였으며 경찰은 사건을 군 헌병대로 넘겼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