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응찬 회장 "인원 감축 계획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의 통합으로 인한 인원 감축은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나 회장은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의 옌벤과 백두산 등지에서 열린 '신한금융그룹 백두대장정 챌린지 2005' 행사에서 "조흥은행 카드사업부를 분리해 신한카드와 합치고 나면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이 통합되더라도 유휴인력이 없다"며 "통합 이후 3년 동안 지점을 170개 더 늘릴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