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반기 최고인기 인터넷 정부기관 '대법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글 인터넷주소업체인 넷피아는 올 상반기에 가장 활용도가 높았던 정부기관 한글인터넷주소(이하 한글주소)는 '대법원'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주소창에 한글 주소를 입력해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한 숫자를 말하는 대법원의 쿼리수는 160만2천790쿼리였다.

2위는 '국세청'(148만6천311쿼리), 3위는 '기상청'(80만1천571쿼리), 4위는 '한국산업인력공단'(35만1천879쿼리), 5위는 '경찰청'(25만1천754쿼리)으로 나타났다.

청와대는 7위(18만2천65쿼리)에 올랐으며 자치단체 중에서는 서울시청(6위·21만3천550쿼리)과 강남구청(8위· 13만7천964쿼리)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