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인터넷주소업체인 넷피아는 올 상반기에 가장 활용도가 높았던 정부기관 한글인터넷주소(이하 한글주소)는 '대법원'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주소창에 한글 주소를 입력해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한 숫자를 말하는 대법원의 쿼리수는 160만2천790쿼리였다.
2위는 '국세청'(148만6천311쿼리), 3위는 '기상청'(80만1천571쿼리), 4위는 '한국산업인력공단'(35만1천879쿼리), 5위는 '경찰청'(25만1천754쿼리)으로 나타났다.
청와대는 7위(18만2천65쿼리)에 올랐으며 자치단체 중에서는 서울시청(6위·21만3천550쿼리)과 강남구청(8위· 13만7천964쿼리)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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