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반기 최고인기 인터넷 정부기관 '대법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글 인터넷주소업체인 넷피아는 올 상반기에 가장 활용도가 높았던 정부기관 한글인터넷주소(이하 한글주소)는 '대법원'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주소창에 한글 주소를 입력해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한 숫자를 말하는 대법원의 쿼리수는 160만2천790쿼리였다.

2위는 '국세청'(148만6천311쿼리), 3위는 '기상청'(80만1천571쿼리), 4위는 '한국산업인력공단'(35만1천879쿼리), 5위는 '경찰청'(25만1천754쿼리)으로 나타났다.

청와대는 7위(18만2천65쿼리)에 올랐으며 자치단체 중에서는 서울시청(6위·21만3천550쿼리)과 강남구청(8위· 13만7천964쿼리)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