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민등·초본 인터넷 발급 무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자치부는 주민등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개정해 7월1일부터 전자민원창구(www.egvo.go.kr)에서 주민등록표 등.초본 열람과발급 비용을 받지 않고 무료 서비스 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전자민원창구에서는 주민등.초본은 열람시 150원, 발급시 200원을 각각받아왔다.

행자부는 읍.면.동사무소 등 발급기관에서 신청자의 거주지역에 따라 차등해 받던 주민등.초본 열람 및 발급 비용도 전국 어디서나 열람은 250원, 교부는 350원으로 각각 단일화했다.

또 주민등록증 주소변경 정리도 거주지 읍.면.동사무소가 아닌 전국 어느 곳에서도 가능하도록 했다.

행자부는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등록표 초본 열람이나 교부시 세대주의 성명과 관계를 본인이 원할 경우에만 표기하도록 하고 호주사항은 서식에서완전히 삭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행자부는 전입신고 통.리장의 사후 확인기간을 3일에서 15일로 연장해 허위전입 신고를 방지하고 확인명부도 주민등록번호 대신 생년월일만 표기된 전산출력물로 확인토록 해 개인정보 보호조치를 강화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