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성우 양궁 대구 대표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성우(경북고)가 제86회 전국체전 대구 양궁 선발전 남고부에서 우승, 대구 대표로 선발됐다. 신성우는 29, 30일 앞산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3차 선발전 남고부에서 합계 1천340점을 쏴 1위를 차지했다. 신성우는 1~3차 선발전 합계에서도 3천962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대구체고 진성엽은 최종 합계 3천910점으로 2위에, 경북고 김대의(3천871점)와 장민석(3천853점)은 3, 4위에 올라 각각 체전 대표가 됐다.

남자 일반부에서는 이동욱(최종 합계 4천16점), 송승현(4천4점), 박신용(3천937점·이상중구청), 김영수(4천1점·대구시양궁협회)가 1~4위에 올라 체전 대표로 뽑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