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예술대 '우리국토찾기 순례' 체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예술대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일본 대마도로 '우리국토찾기 순례'체험을 했다. 학생 80명은 2박3일간 대마도 곳곳을 둘러보며 '대마도에 정착한 조상들의 흔적과 뿌리찾기'에 나섰다. 학생들을 안내한 대마도 전문가 이태진씨는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땅이라고 우기는데 대마도는 우리땅이라고 여길 만한 근거가 훨씬 더 많다"고 주장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