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르헨티나, 사상 첫 5회 우승의 금자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르헨티나가 20세 이하 2005세계청소년축구대회 정상에 오르며 사상 첫 5회 우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아르헨티나는 3일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의 갈겐바르트스타디움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대회 결승에서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페널티킥 2방으로 2대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2001년 대회 이후 4년만에 정상에 복귀했고 브라질(4회 우승)을 제치고 역대 최다 우승국의 타이틀도 가져갔다.

대회 최고의 별로 떠오른 아르헨티나의 '천재' 메시는 전반 40분에 직접 얻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뽑아냈고 후반 30분 동료 세르히오 아게로가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6골로 득점왕에 오르면서 최우수선수상을 휩쓸어 우승컵과 함께 3관왕이 됐다. 앞서 열린 3, 4위전에서는 브라질이 모로코에 2대1로 역전승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