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이'가 올해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MBC수목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13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전국 시청률 집계에서 44.7%를 기록, 지난 7일 기록한 최고 시청률(44.6%)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는 이보다 높은 45%를 기록했다.
이로써 다음주 종방을 앞두고 매회 시청률을 끌어올리고 있는 삼순이 열풍이 '꿈의 시청률'로 불리는 50%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방송에서는 극의 마지막 부분에 진헌(현빈)과 희진(정려원)의 이별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진헌이 희진의 발을 씻어주며 3년간 끌어왔던 이별을 통보하자 시청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현빈이 너무 차갑게 헤어지자고 했다', '이별은 확실한 것이 좋다' 등 다양한 의견이 표출됐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2 '부활'과 SBS '돌아온 싱글'은 각각 9.6%와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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