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중생 돈뺏은 여고생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19일 길가던 여중생들을 위협,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박모(16)양 등 여고생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박양 등은 지난 17일 낮 12시 10분쯤 중구 성내동에서 한모(14)양과 고의로 어깨를 부딪친 후 사과를 하지 않는다고 협박, 현금 4만 원을 빼앗는 등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여중생들을 상대로 10차례에 걸쳐 14만7천 원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