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학교는 19일 전우회관(서울시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최성해 총장, 박찬석 국회의원, 유보선 국방기술대학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분야 국내 대학 최초로 설립한 국방기술대학 출범식을 갖고 국방기술인력육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와 동양대는 국방산업전문인력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협력, 인력·학술정보 및 신규개발기술 상호교류, 국방기술대학 인력의 현장실습 기회 제공을 골자로 하는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최 총장은 "학생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산·학·연·군 협력을 통해 최상의 교육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기술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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