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1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각종 수인성 전염병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가이드' 책자 300부를 펴냈다.
이 책은 냉방병, 유행성 각결막염, 식중독 및 해외여행 때 발생할 수 있는 전염병 예방요령과 물놀이 응급조치 요령, 손씻기 운동 등을 48쪽에 걸쳐 담고 있다.경북도는 이와 관련해 '1830운동'(하루 8번 30초간 손씻기)의 정착을 위해 포스터 3천 부를 제작, 학교·집단급식소 등에 배부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