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1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각종 수인성 전염병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가이드' 책자 300부를 펴냈다.
이 책은 냉방병, 유행성 각결막염, 식중독 및 해외여행 때 발생할 수 있는 전염병 예방요령과 물놀이 응급조치 요령, 손씻기 운동 등을 48쪽에 걸쳐 담고 있다.경북도는 이와 관련해 '1830운동'(하루 8번 30초간 손씻기)의 정착을 위해 포스터 3천 부를 제작, 학교·집단급식소 등에 배부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